3박4일 휴가 마지막날


아침 호텔방 창문넘어 들려오는 계곡소리가 평화롭네요


숙소근처에 있는 한국시집박물관 정원으로 아침산책



여초서예관





가을에는 이용해볼만



숙소를 나와 백담사를 올라 갑니다










쌍화차와 대추차를 한잔씩 시키고


차원밖 창틀속 풍경








내려갈때는 계곡소리를 들으며 1시간 30분여를 걸어 갑니다













이후 주차해둔 백담주차장 옆 식당에 가서 점심식사후 인천으로 이동
즐겁고 행복한 여름휴가였습니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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